어제 지른 수영복
플립턴 사러갔다가 원래 사려던 스타일은 너무 화려한 것 밖에 없어서
아레나 숏사각으로 업어왔다.
그나저나 한 반년만에 수영 다시 등록하려는데 물에 뜨려나 모르겠다.
초급반 가서 놀아야 될거 같은 기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