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른 수영복

플립턴 사러갔다가 원래 사려던 스타일은 너무 화려한 것 밖에 없어서

아레나 숏사각으로 업어왔다.


그나저나 한 반년만에 수영 다시 등록하려는데 물에 뜨려나 모르겠다.

초급반 가서 놀아야 될거 같은 기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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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복지름 :: 2010/01/25 00:39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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