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청소 끝내고 시끄러운 집을 피신해 재활운동 겸 산책 나갔다가 커피볶는 부엌에서 먹은 두부 냉 스파게티.
두부소스의 고소함과 탄력있는 면발이 맘에 들었다.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고명(?) 중에 햄(개인적으로 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기에...) 은 좀 다른 재료로 했으면 좀 더 좋았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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