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흔적'에 해당하는 글들

  1. 2012/03/01  Coffee
  2. 2011/10/03  Club Auteur
  3. 2011/10/03  아... 추워
  4. 2011/03/27  가죽 스니커즈
  5. 2011/03/24  GR-Digital III (2)
  6. 2010/08/01  오랜만에 기타 좀 만져보려다 벌어진 사태.
  7. 2010/07/25  I'm yours - Jason Mraz
  8. 2010/07/09  지름
  9. 2010/06/03  씁쓸... 그리고 피곤
  10. 2010/05/23  일요일 아침



더치 머신 지르고 찾아온 전동 그라인더 뽐뿌...

용량이 600L짜리라 원두 100g람 갈아오면 애매하게 원두가 남아서

그라인더를 사던지 용량 업그레이드를 하던지 해야 해결이 될거 같은데

여러모로 전동그라인더를 사는게 났겠다 싶어 그라인더를 지르기로 결심.


마음은 r220 이지만 가격을 생각하니 600N을 사야하나 고민중.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Coffee :: 2012/03/01 15:29 흔적


그제 홍대 오뙤르를 다녀왔다.

탑밴드에 나왔던 번아웃하우스, 하비누아즈, 시크의 공연을 맨앞줄에서 신나게 즐겼다.

드럼 앞쪽이라 좀 귀가 좀 혹사 당하긴 했지만 눈앞을 가리는 방해물이 없어서

 공연의 생동감을 느끼기엔 최적의 자리였던 듯.

 (음악을 듣기엔 두어줄 뒤쪽 중간쯤이 최적이었을듯)

.
.
.
한가지 아쉬웠던건 번아웃 보컬이 음향탓인지 자리탓인지

아무튼 잘 안들려서(내 귀탓인가) 좀 아쉬웠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Club Auteur :: 2011/10/03 22:21 흔적


따끈한 차한잔이 간절히 생각나는 그런 날씨다.

(오늘 아침엔 손이 시릴정도로 춥더라)

추워진 날씨덕에   자전거 사려고 고민하던 것도 싹 사라지는 듯 하다.

 
이제 슬슬 월동준비해야 될 듯. 올해는 더 추울 거라던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아... 추워 :: 2011/10/03 21:46 흔적



 어제 지른 가죽 스니커즈 (TRETORN 이란 생소한 스웨덴 브랜드)

 원래는 찜해둔 가죽 모카 슈즈를 사러갔는데 맞는 사이즈가 없어서(작은발의 비애...) 두번째 찜해둔 놈으로 선택. 봄이라 산뜻한 흰색(베이지랑 흰색의 중간 쯤?)으로 질러 주었다. 검정색을 살까 하다가 봄이라 밝은 색이 나을 듯 싶어 맞는 사이즈가 없었지만 한치수 큰것도 신을만해서 260 화이트로 선택했다. 

 이 녀석이 건재 했다면 굳이 지르지 않았을텐데... 후...
산지 1년도 채 안된 건데 밑장 고무가 너무 물렁한 재질이라 그런지 금방 닳아버렸다. 밑창 교체도 안되고 이건 비안오는 날이나 가끔 신고 다녀야될듯...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 tag  DP2, grd3, 스니커즈
가죽 스니커즈 :: 2011/03/27 14:00 흔적


어제 영입한 세번째 아니 네번째 디카

DP2, DP1s 방출하고 허전하던 차에 지른 지랄디삼!

디피 시리즈 쓰다 쓰니 이건 완전 빛의 속도 ㅡㅡb

 그나저나 *istD 쓸때도 줌랜즈는 거의 안썼는데
똑딱이도 어쩌다 보니 죄다 단랜즈 똑딱이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GR-Digital III :: 2011/03/24 22:09 흔적



 한번 넘어 뜨려서 좀 상태가 좋지 않던 헤드머신이 오랜만에 기타 좀 쳐보겠다고 조율하다가 망가졌다. 싸구려 기타가 12년이나 됐으니 그럴만도 하긴 하지만 내 대학시절의 절반을 함께 보낸 녀석이었는데 저렇게 된 모습을 보니 안타깝고 만감이 교차한다. 얼마 안하는 기타라 그냥 수리 안하고 새거로 살까하다가 앞으로 치면 얼마나 칠까 싶기도하고 정든 녀석을 그냥 저렇게 보내긴 좀 그래서 수리하고 치다가 후배녀석들한테 기증을 하던지 해야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개인적으론 위 영상보단 스페이스 공감에서 퍼커션과 통기타로만 부른 버전이 더 좋다.)

 언젠가  EBS 스페이스 공감에서 보고 앨범 구해야겠다 생각하다 깜빡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얼마전 팀연습에서 I'm yours 를 누군가가 원맨 아카펠라로 부른 동영상이 있다는 애기를 듣고해서 열심히 동영상 찾아보다 제이슨 므라즈 앨범을 다운받았다. 다른 노래도 좋지만 그 앨범(We Sing. We Dance. We Steal Things.)중 가장 맘에 드는 I'm yours, 듣다 보니 기타를 다시 잡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얼마나 갈진 모르겠지만...

I'm yours lesson movie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I'm yours - Jason Mraz :: 2010/07/25 23:26 흔적

바디오일, 데오도란트, 풋데오도라이징 스프레이 그리고 사은품.

 바디로션 떨어져 여름이고 하니 바디오일 사러갔다가 데오도란트도 급생각나서 두개 고르고 계산하려는데 5만원어치 사면 사은품 준다며 점원이 자꾸 부추겨서 결국 5만원어치 채우려고 한개 더 샀다. 여름이고 겨울이고 땀이 많이 차는 습한 발에 좀 뿌려주면 좀 뽀송뽀송 해질까 싶어서 하나질렀는데 효과가 있으려나 모르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지름 :: 2010/07/09 22:15 흔적

투표로인해 씁쓸하고 피곤한 목요일이다.
어제 먹은 짜디짠 피자와 피곤함에 절은 내 입.
만사가 귀찮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왕만두, 스크램블 에그, 이콰라구아 드립 1잔.

 일요일 아침 부스스 일어나 늘상 먹던 마,바나나 쥬스 만들어 먹으려고 냉장고를 열었더니 우유가 다 떨어지고 없다. 아쉬운대로 바나나 한개 까먹고 몇일전에 사다 놓은 포카치아 한조각과 같은날 사온 이콰라구아로 커피 한잔내려 아침을 때울까했는데 습하고 후덥지근한 날씨 탓인지 어제까지도 멀쩡하던 빵에 곰팡이가 피어있는게 아닌가. 아깝다며 속으로 궁시렁궁시렁 거리다 냉장고를 열어보니 계란과 냉동왕만두가 눈에 들어온다. 만두한개 레인지에 돌고 후라이펜이 계란한개 던져 넣어 대충 스크램블을 만들어 아침을 때웠다. 커피에 만두한개 그리고 스크램블 뭔가 부조화스런 아침식단이다.
 

클릭주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일요일 아침 :: 2010/05/23 16:24 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