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 4mm 불가죽, 갈색 통가죽(?) , 고리장식 x 3, D 링 x 2, 붉은색 리넨사 등...
재작기간 : 약 3주 (실작업시간 6일 평균 4시간 가량?)
제작과정
1. 형지 작업 후 재단 끝내고 1차 파트 바느질 후
<앞판>
<밑판>
<뒤판 - 뚜껑?>
2. 3단 합체 가방 본체 완성
재봉 선이 안쪽으로 들어가는 형태의 가방이라 뒤집은 형태로 3파트를 본드로 접합 후
목타와 송곳으로 구멍 뚫고 불꽃(?) 바느질 후 모습.
3. 완성품
완성된 본체(?)를 뒤집고 가방끈과 잠금장치(?)를 달고 완성
4. 하루 사용해본 결과 일단 통가죽이다 보니 무겁고 아직 길이 덜들어 뚜껑 열고 닫는게 불편하는거 빼고는 대략 만족스러움.
PS : DP2 만 넣고 다니기엔 과한 느낌이... 가방에 맞춰 GF-1 이나 EP 시리즈정도는 질러줘야 할듯한 기세 ㅡo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