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iphone'에 해당하는 글들
- 2010/06/15 모슬포항 일몰
- 2010/06/06 측도에서 바라본 아침 (2)
- 2010/05/09 산책
- 2010/05/03 PM 3:30
- 2010/04/07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 2010/03/29 Coffe is...
- 2010/02/18 맥미니
- 2010/02/17 더치커피
- 2010/02/16 이를 어쩐다...
- 2010/02/05 출근길 버스안
신경차단시술(?) 받기 전 알르레기 반응검사
간호사 언니가 이쁘게 팔뚝에 그림 그려주었다.
허리교정치료 그리고 통증유발허리신경 기절시키고
목욕금지와 누워있으라는 명을 받고 병원에서 곧장 집으로 귀가.
5월 첫주 월요일을 병원진료와 함께 매콤 쫄깃하게 출발~ ㅡㅡ;
Cafe It, 커피볶는 부엌, Cafe Mug에 이어
동네 로스터리 샵 한군데 더 발견(검색인가?)한 Kaffee Klatsch에서 산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100g
Cafe It은 분위기상 혼자 앉아서 커피마시긴 뭐하고, 커피볶는 부엌은 역에서 집방향과 정반대고,
Cafe Mug는 아직 원두판매안하고 있고해서 클라츠에 종종 가게 될 거 같다.
창해에서 더치커피 마시다
컵이 아기자기 하니 이뻐서 한컷
겨울이라 더치는 추워서 거의 안마셨는데
그래서 그런지 진~한 더치 커피향이 더 황홀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찾아오는 더치머신 뽐뿌...
컵이 아기자기 하니 이뻐서 한컷
겨울이라 더치는 추워서 거의 안마셨는데
그래서 그런지 진~한 더치 커피향이 더 황홀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찾아오는 더치머신 뽐뿌...
원두사러 갔을때 안보이던 바리스타가 원두포장해주면서 잠깐 앉아서 기다리라길레 원두 100g 포장하주는데 얼마나 걸린다고 다소 의아하며 앉아있다가 받아왔더니 갈려있어서 대략 낭패봤다. 원두향 날아가기전에 빨리 소비해야 할 텐데 이를 어쩐다. 늘상 홀빈으로 사가서 당연히 홀빈 상태로 주겠거니 했는데 그냥 원두 달라고만 말한게 원망스럽군... 췟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