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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에 해당하는 글들

  1. 2010/02/18  맥미니
  2. 2010/02/17  더치커피
  3. 2010/02/16  이를 어쩐다...
  4. 2010/02/05  출근길 버스안
  5. 2010/02/01  나른한 오후
  6. 2010/01/31  돼지고기야채볶음
  7. 2010/01/25  수영복지름 (2)
  8. 2010/01/22  과테말라 COE (2)
  9. 2010/01/20  천년동안도 (1)
  10. 2009/12/06  아이폰 구매기 및 개봉기

개발장비로 지급받은 맥미니
도시락통 같기도 하고 귀엽고 나름 괜춘하네.
아이맥이랑은 또 다른 느낌.

─ tag  iphone, Mac mini
맥미니 :: 2010/02/18 13:30 흔적

창해에서 더치커피 마시다
컵이 아기자기 하니 이뻐서 한컷

겨울이라 더치는 추워서 거의 안마셨는데
그래서 그런지 진~한 더치 커피향이 더 황홀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찾아오는 더치머신 뽐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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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iphone, 더치커피, 창해
더치커피 :: 2010/02/17 13:19 탐구생활/식

 원두사러 갔을때 안보이던 바리스타가 원두포장해주면서 잠깐 앉아서 기다리라길레 원두 100g 포장하주는데 얼마나 걸린다고 다소 의아하며 앉아있다가 받아왔더니 갈려있어서 대략 낭패봤다. 원두향 날아가기전에 빨리 소비해야 할 텐데 이를 어쩐다. 늘상 홀빈으로 사가서 당연히 홀빈 상태로 주겠거니 했는데 그냥 원두 달라고만 말한게 원망스럽군... 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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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iphone, 탄자니아 AA
이를 어쩐다... :: 2010/02/16 01:19 흔적

 

눈부신 햇살이 따듯한듯 하지만 한기는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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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iphone, 버스안, 출근길
출근길 버스안 :: 2010/02/05 14:15 흔적


졸음이 쏟아지는 오후
커피향에 황홀해진다.

커피들고 회사옥상에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 tag  iphone, 일상
나른한 오후 :: 2010/02/01 16:20 흔적



주재료 :  돼지고기, 만가닥버섯,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파
고기양념 : 간장 2큰술, 와인 1큰수, 마늘 1개 다진것, 다진파 조금, 마늘이 없어 넣은 종합 향신료?(통후추 + etc)
볶음양념 : 간장 2큰술, 소금 조금, 고춧가루

iPhone 3GS | 1/10sec | F/2.8 | 3.9mm | ISO-562 | No flash function.
iPhone 3GS | 1/17sec | F/2.8 | 3.9mm | ISO-487 | No flash function.


돼지고기는 잘고 길죽하게 썰어 양념넣고 재워두고 야채를 잘개 썰어 준비해둔다. 브로콜리는  소금물에 대처서 준비. 어느정도 고기가 재워졌으면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루고 반쯤 익혀주고 야채를 넣어서 볶아준다. 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해주고 마지막에 고춧가루를 넣어서 마무리.


집에 마늘이 떨어져서 짬뽕향신료를 썼더니 뭔가 맛이 미묘한듯하지만 먹어줄만하다. 어제 만든 봄동무침과 국과함께 점심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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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지른 수영복

플립턴 사러갔다가 원래 사려던 스타일은 너무 화려한 것 밖에 없어서

아레나 숏사각으로 업어왔다.


그나저나 한 반년만에 수영 다시 등록하려는데 물에 뜨려나 모르겠다.

초급반 가서 놀아야 될거 같은 기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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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iphone, 수영복, 아레나
수영복지름 :: 2010/01/25 00:39 흔적

현대백화점 토크인커피에서 사온 과테말라 COE

동네 카페랑 전광수커피에서 주로 원두 사먹다

퇴근길에 사와봤는데 그동안 사다먹던 원두에 비해 거의 두배가격이다.

근데 이집 원두가격은 두배인데 커피는 여타 핸드드립가게와 별반 다름이 없다.

(테이크 아웃 위주의 샵이라서 그런가 ?)


집에서 한잔 내려봤는데...

아직 드립이 미숙한 나로서는 평소 사오던 원두와 차이가 그닥 느껴지지 않는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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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에 취해 달려버린 재즈바
마지막 타임이어서 그런건지 원래그런건지 어수선한 분위기여서 좀 아쉬움이 남는다
그래도 라이브는 굳굳굳~

ps: 아무리 그래도 라이브 중간에 드릴질은 좀... 담부턴 기리지들 마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 tag  iphone, 재즈바



아이폰 예약 판매를 시작했을때 드디어 폰을 바꿀때가 왔구나! 올레~를 외치며
쇼폰스토어에서 예약하려 Show 홈페이지에 로그인을 했으나
1년이상 접속을 안해서 휴대폰인증인가 뭔가 하라며 로그인이 안됐다.
휴대폰 인증을 하려했지만 등록되어 있던 번호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번호와 달라서
휴대폰인증도 안되고 고객센터는 통화불가 ㅡㅡ;
결국 쇼폰스토어에서 구입포기 하고 애플 리테일 스토어인 프리스비에서 주는 사은품에 혹해서
홍대 프리스비 매장에서 iPhone 3GS White 32GB 모델을 예약.
imac 구매시 12만원 할인권! (하지만 사용기간이 올해말까지.. ㅠㅠ)
그리고 추첨해서 5명에겐 무려 맥북을 준다.
(난 맥북에 당첨될꺼야! 라며 자기전에 정한수 떠놓고 기도를...)

아무튼 프리스비에서 예약을 하니 물건들어오고 개통할 수 있을때 연락을 주겠다고 했다.
그렇게 예약해놓고 기다리다 런칭행사도 끝났는데 언제 연락오나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었고
그러던 2일 출근하는 길에 문자가와서  이시간에 왠  문자지? 라며 폰을 확인하니
드디어 개통하러 오라는 문자 도착.


그날 업무끝나고 총알같이 아이폰 개통하러 홍대 프리스비 매장으로 룰루랄라 향하고
서류작성하고 물건까지 봤으나 개통시간 지나서 물건은 못 받고 그냥 돌아왔다.
아쉬운 마음에 사진 한 컷 담고 발길을 돌렸지만 놓고온 아이폰이 눈에 밟혔다.


다음날 개통되었다는 문자가 와서 언제 받으러갈까 고민하다
점심 시간이 아니면 주말에나 받으러 갈 수 있을거 같아
짬을 내어 홍대까지 달려가서 물건을 받아왔다.
회사에서 열어보고 싶은걸 개봉기 쓰려 꾹꾹 참고 집에 와서 드뎌 개봉!


쇼핑백안데 들어있던건 작성한 개통서류, 폰 개통확인방법 안내서,
사은품인 아이폰 가이드북, 벨킨 실리콘 슬리브,
각인 쿠폰, iMac할인권, 아이폰 무료교육 쿠폰
그리고 아이폰,
이 사은품중에 가장 탐났던게 아이맥 할인 쿠폰이었으나 12월 31일까지. OTL..
내년봄 쯤 할인쿠폰으로 27인치 아이맥 장만해볼 요량이었으나 물거품이 되고 말았음.













애플 제품을 개봉할때 마다 느끼는거지만
정말 군더더기 없고 깔끔한 포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것 같다.

USIM 꼽고 드뎌 아이폰 개통







대략 4년만에 스마트폰으로 KTF(아니 이젠 KT죠) 돌아오게 되었는데
전에쓰던 PPC 스마트폰인 Poz CB-2470 모델(무려 6년이나된)과 비교해보니 참 격세지감이 느껴진다.


나름 저때는 슬림한 스마트폰이었는데 벽돌이라며 놀림도  받았었는데.ㅋㅋㅋ

윈도우 모바일 스마트폰은 종종 만지지만(매일인가. ㅡㅡ;;)
다시 스마트폰을 쓰고 싶게 만들었던 물건은 없었는데
아이폰은 잠깐 만저봤는데도 하악하악하게 된다.
사용한지 이틀되었는데 딱히 불편한점을 꼽자면
그동안 감압식 자판에 익숙해저 있어서 그런지 터치키포드 누루면서
오타가 많이 난다는 거 빼고는 아직 없다.

이녀석. 2년동안 잘지내보자.ㅋㅋㅋ
포즈도 2년 할부였는데...
아무튼 그때나 지금이나 24개월은 너무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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